스타트업기사

엔슬파트너스-VC 협업 '기술창업스카우터' 3개 스타트업 선정

  • 강상규 소장
  • 2020.06.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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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엔슬파트너스에서 열린 '2020년 창업도약패키지 기술창업스카우터 협약식'에 엔슬파트너스 김세은 매니저(왼쪽부터) 노먼드 박용성 대표, 마이쉐프 임종억 대표, 마에쉐프 김세중 이사, 아이빌웰니스 윤중식 대표, 아이빌웰니스 황성희 CTO, 아이빌웰니스 신소림 전략기획본부장, 엔슬파트너스 이상학 센터장이 참석했다./사진제공=엔슬파트너스
액셀레이터 엔슬파트너스(대표 정재동)는 벤처캐피탈(VC)과 공동으로 발굴하고 투자하는 협업프로그램 ‘기술창업스카우터’를 통해 3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술창업스카우터는 엔슬파트너스와 벤처캐피탈(VC)의 협업 프로그램으로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동시에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정된 3개 기업은 △노먼드(대표 박용성) △아이비웰니스(대표 윤중식) △마이쉐프(대표 임종억) 등으로 벤처캐피탈(VC)에서 각각 10억원의 투자금액을 지원하고 엔슬파트너스는 기업 당 1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제공한다. 그리고 엔슬파트너스의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확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연계 등의 지원을 1년 동안 제공받는다.

엔슬파트너스 안창주 파트너는 “엔슬파트너스는 VC와 함께 우수 창업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투자 및 시장진출을 지원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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