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무역협회·中 다궁팡·엔슬파트너스 3자 협력 모색

  • 곽호성 선임연구원
  • 2019.05.3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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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무협 회장(첫줄 가운데)이 지난 22일 중국 선전에 위치한 다궁팡(大公坊, iMakerbase)을 방문해 딩춘파(丁春發) 다궁팡 대표(첫줄 왼쪽 두번째)와 김영준 엔슬파트너스 파트너(첫줄 오른쪽 첫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엔슬파트너스
엔슬파트너스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지난 22일 중국 선전에 위치한 대표적인 창업보육센터인 다궁팡(大公坊, iMakerbase)을 방문하고 한국무역협회, 다궁팡, 엔슬파트너스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30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다궁팡의 국내 유일의 공식 파트너사다.

이날 김 회장은 딩춘파(丁春發) 다궁팡 대표와 김영준 엔슬파트너스 파트너와 함께 다궁팡 공방을 둘러보고 시제품 제작 및 양산 추진 현황을 살펴봤다.

또한 김 회장은 중국 선전 스타트업 생태계와 다궁팡의 스타트업 지원 내용과 방식을 듣고 향후 한국무역협회와 다궁팡, 엔슬파트너스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 파트너는 “국내 스타트업에 다궁팡 시스템을 지원해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초도 양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다궁팡과 함께 한국무역협회의 스타트업 지원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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