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엔슬파트너스, 2019년 사업운영위원 위촉식 개최

  • 강상규 소장
  • 2019.04.26 10:57

엔슬파트너스(대표 정재동)는 지난 23일 엔슬파트너스(ENSL) 본사에서 ‘2019년 사업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운영위원회는 엔슬파트너스의 투자컨소시엄 기관인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우리은행, 패스파인더H, 어니스트벤처스, 서울산업진흥원(SBA), 유안타증권 관계자를 위촉해, 우수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투자 협력, 창업도약패키지 창구프로그램 주관기관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논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사업운영위원들은 엔슬파트너스에서 시드(seed)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을 대상으로 시리즈 A,B 등의 후속 투자를 진행하거나 반대로 소속 기관에서 투자한 기업을 엔슬파트너스의 창업도약패키지 정부지원사업에 추천해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엔슬파트너스 안창주 매니징파트너는 "엔슬파트너스와 함께하는 창업기업은 국내 최고의 벤처캐피탈(VC) 및 증권사, 금융사가 후속투자를 지원할 것"이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엔슬멘토단이 해외시장과 매출확대를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이 유니콘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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