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엔슬파트너스, 2019년 창업도약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 강상규 소장
  • 2019.04.11 15:12

엔슬파트너스(대표 정재동)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최종선정 됐다고 11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창업기업을 발굴해 시장진입, 매출증대, 글로벌진출, 기술특례상장 등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투자자금과 정부지원금을 통해 혁신적인 도약 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엔슬파트너스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최대 4억원(2년간)의 연구개발(R&D)자금 등 총 7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또한 엔슬파트너스 투자컨소시엄 기관인 우리은행, 패스파인더H, 어니스트벤처스, KTB네트워크, 액트너랩, 빅뱅엔젤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재피러스랩 등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받을 기회가 부여된다.

엔슬파트너스 안창주 파트너는 "엔슬파트너스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유일한 민간 주관기관"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직접투자 및 후속투자와 더불어 글로벌진출 및 상장(IPO)을 지원하는 엔슬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스케일 업(Scale-Up)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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