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엔슬파트너스, 8월 멘토링 데이 개최

  • 곽호성 선임연구원
  • 2019.08.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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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열린 'ENSL 8월 멘토링 데이'에서 예비창업자가 멘토로부터 멘토링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엔슬파트너스
엔슬파트너스(대표 정재동)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멘토(각 분야 전문가)와 멘티(예비창업자)를 포함한 약 1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ENSL 8월 멘토링 데이’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선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창업자의 사업아이템, 비즈니스 환경 등에 대한 1:1 멘토링을 진행했다. 예비창업자들은 1:1 멘토링이 끝난 후 멘토들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이번 멘토링 데이에 참여한 예비창업자는 “창업을 시작하기 전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멘토링 데이를 통해 고객 관점의 사업 진행 방향과 사업전략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엔슬 멘토링플랫폼 멘토협업기관 소속으로 멘토링 데이에 참여한 류해필 한국창업멘토협회 회장은 “예비창업자의 사업계획서와 멘토들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진솔한 조언들로 예비창업자 스스로 창업 아이템에 대한 가치관과 발상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엔슬 멘토단은 정보·통신(SW·제조), 전기·전자, 바이오·의료·생명·식품 등 총 9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산업기술 멘토와 창업, 기획, 연구개발 등의 총 11개 분야에서 인프라를 보유한 창업 경영 멘토로 구성돼 있다. 멘토링 데이는 매달 1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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