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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 창구프로그램 선정기업 대상 협약식 진행

  • 곽호성 선임연구원
  • 2019.07.11 14:57

엔슬파트너스(대표 정재동)는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MARU180에서 ‘창구프로그램 협약식 및 사업비 집행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과 구글이 함께 하는 창구프로그램 주관기관이다.

창구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과 ‘구’글 플레이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것으로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창업기업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선 창업기업별로 사업비 증빙 시 절차상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비 집행 관련 안내가 진행됐다.

또 엔슬파트너스 부문별 사업대표들이 기업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소개, 사업비 회계 교육 등을 진행했다. 기업들은 노무, 세무, 법률 등 특화 프로그램 상담도 받았다.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파트너는 “이번 협약식 및 사업비 집행 교육을 통해 기술기반의 창업기업을 발굴, 투자 및 시장진출을 도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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