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엔슬파트너스, 투자 컨소시엄 3곳 공동으로 8개 스타트업에 총 50억원 투자

8일 '2018년 2기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협약식' 개최
  • 강상규 소장
  • 2018.11.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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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는 11월 8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TIPS타운에서 8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2018년 2기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제공=엔슬파트너스
중소벤처기업부 6호 액셀러레이터인 엔슬파트너스는 우리은행,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투자회사인 패스파인더H와 투자 컨소시엄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8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총 50억원을 투자했다고 23일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선정된 8개 창업기업 대표들과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TIPS 타운에서 '2018년 2기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창업기업은 △한국통합민원센터 △플라이북 △고미랩스 △인피니그루 △엑싱크 △볼트크리에이션 △힉스컴퍼니 △아코플레닝 등이다.

엔슬파트너스는 추가로 선정 기업 당 1억 원 내외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금을 제공하고, 액셀러레이팅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확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연계 등을 1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엔슬파트너스 정재동 대표파트너는 "창업기업이 데스밸리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단계별 투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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