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기사

6회 청년기업가대회 예선 통과 6팀 선정

  • 방윤영 기자
  • 2016.08.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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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급 벤처를 발굴하며 청년 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업가대회가 2016년을 새롭게 빛낼 새로운 청년벤처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 교수),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엔슬(ENSL) 협동조합(배영효 이사장) 등 4개의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이 공동주최기관으로 참여한 제6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총 6개팀이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들은 △메이톰 △트리빈 △네고 △그웨버 △버틀러스 △위즈페이스(Wizpace) 등 입니다. 심사는 공동주최기관 4곳이 각 팀의 회사, 제품·서비스 소개, 비즈니스모델, 주요 팀원 정보 등을 바탕으로 이뤄졌습니다.

예선 통과팀에게는 청년 창업의 노력과 도전을 보상하는 차원에서 창업준비금 5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투자사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합니다.

예선 통과팀은 다음달 초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본선 심사를 받습니다. 최종 선발팀(최대 2팀)은 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 대회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투자 기회도 제공 받습니다.

◇본선 심사 안내
-심사방법: 동영상 심사
-일정: 9월2일(금)
-문의: 머니투데이 미래연구소 02-724-0912 또는 mtsqkang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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